[English Study] 미국 생활 19년차의 영어 공부

최근 1년 전부터 영어 공부를 제대로 해 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유투버 등을 찾아보고, 쉐도잉을 해 봐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경상도에서 나고 자라 깊이 뿌리내린 경상도 억양위에 영어 단어만 살짝 얹은 영어를 구사하고 있는 점이 항상 마음에 걸렸다. 언젠가 나도 미국 억양으로 강약 중강약 있는 영어를 하고 싶다는 열망이 있었다. 일단 쉐도잉을 통해서 억양을 수정하고, 새롭게 단어와 구문, 문장을 외워서 완전히 내 것으로 하기로 정했다. 일단 시도를 하는 것이다. 매일 미러클 모닝을 실천하면서 새벽 시간 30분에서 한 시간 정도를 영어 쉐도잉으로 받아쓰고, 읽고, 외우고 있다. 그래서, 매일 아침 외운 문장을 여기에 올려볼까 한다. 누가 볼 사람이 있을까 싶지만, 나 자신이 매일 실천하고 있는가를 체크하는 것에는 의미가 있을 것이다. 쉐도잉 교재는 Netflix Explained CoronaVirus 이다.

영어 05-14-202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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